경상남도, ‘긴급복지·희망지원금’ 352억 지원
진정은 2026. 4. 9. 15:52
[KBS 창원]경상남도가 도내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긴급복지' 337억 원과 '희망지원금' 15억 원 등 352억 원을 지원합니다.
긴급복지와 희망지원금은 생계가 어려워진 도민에게 생계비와 의료비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올해 들어 긴급복지는 만 6백여 가구에 87억여 원, 희망지원금은 3백여 가구에 3억 2천여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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