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호우에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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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전 경기가 전국에 쏟아진 봄비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잠실(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인천(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광주(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 창원(LG 트윈스-NC 다이노스), 부산(KT 위즈-롯데 자이언츠)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펼쳐질 5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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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9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전 경기가 전국에 쏟아진 봄비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잠실(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인천(한화 이글스-SSG 랜더스), 광주(삼성 라이온즈-KIA 타이거즈), 창원(LG 트윈스-NC 다이노스), 부산(KT 위즈-롯데 자이언츠)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펼쳐질 5경기가 모두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KBO리그가 지난달 28일 개막한 뒤 취소 경기가 나온 건 이날이 처음이다.
순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10일에는 잠실 SSG-LG전, 수원 두산-KT전, 대전 KIA-한화전, 대구 NC-삼성전, 고척 롯데-키움전이 열린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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