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하다" 안유진, 母 안목 의심케 한 독보적 '여친짤' 공개[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6. 4. 9. 1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꽃놀이 근황을 전했다.

안유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만개한 벚꽃과 개나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안유진은 어머니가 언급한 '여친짤'에 쑥스러운 듯 의구심을 표했지만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내 여친할래?" "안유진 외모가 꽃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유진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꽃놀이 근황을 전했다.

안유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찍어주면서 여친짤 같다고했다 뭔가 이상하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유진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안유진은 만개한 벚꽃과 개나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검은색 가죽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한 안유진은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안유진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안유진의 다채로운 포즈였다. 벚꽃 잎 두 개를 눈 위에 올린 채 입술을 내민 사진에서는 안유진 특유의 장난기 엄치는 매력을 돋보였다. 이어 산채로를 배경으로 걷다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마치 데이트 중인 것 같은 '여친짤'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안유진은 어머니가 언급한 '여친짤'에 쑥스러운 듯 의구심을 표했지만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내 여친할래?" "안유진 외모가 꽃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