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막장 어디까지…백서라, 안우연과 허리 감싼 채 초밀착 모습 '포착'

신영선 기자 2026. 4. 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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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포옹 직전의 '1mm 초밀착 블루스 타임'으로 완전히 뒤집히는 반전 판도를 예고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모모(백서라 분)의 격돌, 그리고 모모의 임신 사실에 충격받은 하용중(안우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광기의 질주가 예고된 '닥터신' 9회는 오는 11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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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닥터신'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포옹 직전의 '1mm 초밀착 블루스 타임'으로 완전히 뒤집히는 반전 판도를 예고한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스릴러로, 최근 화제성 지수 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모모(백서라 분)의 격돌, 그리고 모모의 임신 사실에 충격받은 하용중(안우연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8회 스틸컷에는 백서라와 안우연의 아찔한 블루스 타임이 담겼다. 노래를 부르던 하용중에게 김진주의 뇌를 가진 모모가 다가가 유혹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 안은 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묘한 설렘과 동시에 파격적인 전개를 암시했다.

현장에서 두 배우는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백서라는 도발적인 제스처로 김진주의 자아를 지닌 모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했고, 안우연은 통제 불가능한 애정을 깊은 눈빛으로 그려내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제작진은 2막의 시작과 함께 인물 관계가 뒤집히는 대반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광기의 질주가 예고된 '닥터신' 9회는 오는 11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9회는 오는 11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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