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서울 렛츠고! 9일 부산 KT-롯데전 우천 취소

한동훈 2026. 4. 9.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10일부터 KT는 수원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는 고척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을 펼친다.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일찌감치 상경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비가 그치더라도 경기장 정비 시간 등을 고려하면 정상 개시가 쉽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한동훈 기자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서울로 가자!

9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10일부터 KT는 수원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는 고척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을 펼친다.

두 팀 모두 부산에서 서울까지 장거리 이동이다. 이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일찌감치 상경해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

부산은 아침부터 흠뻑 젖었다. 사직구장도 대형 방수포를 미리 덮어뒀지만 그라운드 곳곳에 웅덩이가 생겼다.

기상청은 온종일 비를 예보했다.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0㎜가 넘는 강수량이 예측된다. 한반도 남서쪽에서 초대형 비구름이 접근 중이다.

비가 그치더라도 경기장 정비 시간 등을 고려하면 정상 개시가 쉽지 않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