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즘, 2026 KBO 프레임 오픈…“시즌 내내 이어지는 특별한 팬 경험”

이수진 기자 2026. 4. 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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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이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야구팬들을 위한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토이즘 관계자는 "야구는 많은 팬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이자 중요한 문화 콘텐츠"라며 "이번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통해 팬들이 응원하는 팀과 선수에 대한 애정을 더욱 재미있게 표현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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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잔제공|포토이즘(photoism)
글로벌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이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야구팬들을 위한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은 10일부터 전국 포토이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KBO 리그 전 구단(10개 구단)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포토이즘은 시즌 시작과 함께 각 구단의 개성을 반영한 2026 마스코트 프레임을 선보이고, 이후 시즌 전반에 걸쳐 주요 선수 프레임과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를 차례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야구팬들이 응원하는 구단과 선수를 보다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포토이즘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야구장을 찾는 팬들까지 아우르며, 경기 관람을 넘어선 새로운 팬 참여형 놀이 문화를 제안한다.

사잔제공|포토이즘(photoism)
포토이즘은 이를 통해 팬들이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 및 선수와 함께하는 순간을 보다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촬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오프라인 공간과 스포츠 팬덤을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포토이즘 관계자는 “야구는 많은 팬들에게 일상 속 즐거움이자 중요한 문화 콘텐츠”라며 “이번 2026 KBO X 포토이즘 프레임을 통해 팬들이 응원하는 팀과 선수에 대한 애정을 더욱 재미있게 표현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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