냈다 하면 빌보드 차트 직행……캣츠아이, 신곡 '핑키업' 성적도 관심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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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빌보드 차트 점령에 나선다.
업계가 이번 신곡에 주목하는 이유는 캣츠아이의 압도적인 차트 기록 때문이다.
신곡 '핑키 업'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세계적인 축제 무대에 서게 되면서, 이번 신곡 역시 빌보드 차트 '직행'은 물론 순위 상승의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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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빌보드 차트 점령에 나선다. 특히 이번 컴백은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무대 직전에 이뤄지는 만큼,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캣츠아이는 오는 9일 낮 12시(미국 동부 시각 기준) 새 싱글 '핑키 업'을 전 세계 동시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캣츠아이 특유의 자신감 넘치고 유쾌한 에너지를 극대화한 곡으로, 사랑스러움과 날카로운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팝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업계가 이번 신곡에 주목하는 이유는 캣츠아이의 압도적인 차트 기록 때문이다. 캣츠아이는 앞서 발표한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날리'(Gnarly)를 모두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키는 저력을 과시했다. 각각 21위, 29위, 82위라는 고무적인 성적을 거두며 북미 시장 내 탄탄한 입지를 증명했다.
앨범 차트에서의 수성 또한 놀랍다. 최신 차트(4월 4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85위를 기록하며 39주 연속 차트인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앨범은 발매 당시 최고 순위 4위까지 오르며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신곡 발표 직후 이어지는 광폭 행보도 기대 요소다. 캣츠아이는 오는 11일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글로벌 관객들을 만난다. 신곡 '핑키 업'의 열기가 가시기도 전에 세계적인 축제 무대에 서게 되면서, 이번 신곡 역시 빌보드 차트 '직행'은 물론 순위 상승의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히트곡들에 이어 '핑키 업'이 캣츠아이의 네 번째 '핫 100' 입성 곡이 될 수 있을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 9일 공개될 음원에 쏠리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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