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44kg 감량 13년 만에 원상복구…다시 오른 살 "사람 안 변해" ('나혼산')

김희원 기자 2026. 4. 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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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이 다이어트 성공 전 모습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4년 차인 김신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과거 44kg 감량으로 '다이어트 아이콘'이라 불렸던 그는 최근 다시 13년 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배경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이어 김신영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이유를 언급하며 "사람은 안 변한다"고 말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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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다이어트 성공 전 모습으로 돌아간 근황을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4년 차인 김신영이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과거 44kg 감량으로 '다이어트 아이콘'이라 불렸던 그는 최근 다시 13년 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배경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돈된 공간 속에서도 물건이 가득한 '신영 하우스'가 공개된다. 거실을 채운 각종 피규어를 비롯해 옷방, 데님방, 그리고 박물관 같은 분위기의 미스터리한 공간까지 등장한다. 김신영은 자신의 컬렉션을 소개하며 "이걸 다 정리하면 집 한 채 값이 된다"고 말해 숨겨진 사연에 관심을 끌어올린다.

또한 오랜 자취 경험이 묻어나는 아침 루틴도 공개된다. 그는 "행복한 아침을 위해선 전날이 고돼야 한다"는 자신만의 철학과 함께 세 차례에 걸친 푸짐한 식사를 준비한다. 특히 밥솥 앞에서 밥이 되기를 기다리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어 김신영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이유를 언급하며 "사람은 안 변한다"고 말문을 연다. 그러면서도 변화의 계기가 평소 존경해온 전유성의 한마디였다고 밝혀 그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은 10일 밤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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