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부터 경남 곳곳 호우·강풍 예비특보
진휘준 2026. 4. 9. 15: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에서 강한 비바람이 예고됨에 따라 곳곳에 호우·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9일 부산지방기상청은 낮 12시~오후 6시 사이 창원·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 등 6개 시군에 강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이와함께 같은 시간 창원·하동·사천·산청·통영·거제·고성·남해 등 8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9~10일 경남내륙에 30~80㎜,지리산 부근에 12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 강한 비바람이 예고됨에 따라 곳곳에 호우·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9일 부산지방기상청은 낮 12시~오후 6시 사이 창원·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 등 6개 시군에 강풍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이와함께 같은 시간 창원·하동·사천·산청·통영·거제·고성·남해 등 8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9~10일 경남내륙에 30~80㎜,지리산 부근에 12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또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이와함께 순간풍속 20㎧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휘준 기자 genie@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