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성백현 떴다…이용진 “적응 안돼” (놀라운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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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과 얽힌 눈물의 고백을 전한다.
9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목요일'에서는 조째즈와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의 애틋한 관계성부터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활약한 곽민경의 돌발 행동으로 녹화 중단 사태까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들이 펼쳐진다.
무엇보다 '싱꾸 노래방'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상원과 씬롱이 멋진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에 조째즈가 돌연 눈시울을 붉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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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조째즈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과 얽힌 눈물의 고백을 전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조째즈는 상원이 가수를 준비하던 시절 본인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근무했다며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다. 무엇보다 ‘싱꾸 노래방’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상원과 씬롱이 멋진 퍼포먼스를 하는 모습에 조째즈가 돌연 눈시울을 붉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눈물을 흘리던 조째즈는 “저한테 한 말이 기억나는데”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반응을 보이고 상원도 눈물을 글썽여 두 사람의 이야기에 시선이 쏠린다.
또한, 다나카와 노민우는 ‘싱꾸 노래방’에서 준비 자세마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충격적인 무대를 본 이용진이 혼란스러워하자 다나카는 긴급 해명에 나선다.
‘환승연애4’ 주역들인 이용진과 곽민경, 성백현의 현실 만남도 성사된다. 이용진은 모니터로만 만나던 두 사람을 보자 “적응 안 돼”라며 낯설어한다고. 곽민경은 성백현과 ‘싱꾸 노래방’ 준비하던 중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할 일을 저지르고, 급기야 붐이 녹화를 중단시켰다고 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주목된다.

한편, 이용진 팀장이 수장인 용가네가 1승, 팀장 정이랑이 이끄는 정가네가 2승을 기록한 상황 속에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를 가져갈 팀은 누구인지 궁금해진다.
방송은 9일 저녁 8시 4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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