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맨 김세정, 오늘(9일) 깜짝 결혼 발표…2년 열애 끝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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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피아노맨(본명 김세정)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9일 피아노맨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측은 "그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특히 피아노맨은 지난해 2월 가수 박재정과 함께한 듀엣곡 '비가'를 발표하며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선보였으며 2021년에는 가수 빈첸, 오반, 박재정, 임수와 호흡을 맞춘 '눈' 를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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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가수 피아노맨(본명 김세정)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9일 피아노맨 소속사 로맨틱팩토리 측은 "그가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2년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피아노맨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 신부와 연인 사이로 발전, 2년간의 사랑을 키워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 싱글앨범 '작은별'을 통해 데뷔한 피아노맨은 ‘사랑한다는 말로는’, ‘혜화동 거리에서’, '뻔한 발라드', '아직도 내가 밉니', '사랑해줘요', '이별날씨', '너라서 좋다' 등 감성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싱어송라이터다.
특히 피아노맨은 지난해 2월 가수 박재정과 함께한 듀엣곡 ‘비가’를 발표하며 완성도 높은 시너지를 선보였으며 2021년에는 가수 빈첸, 오반, 박재정, 임수와 호흡을 맞춘 '눈' 를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최근 피아노맨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프로듀서 및 작곡가, 작사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예비 신부에게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신곡도 추후 공개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로맨틱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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