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첫 승 노리는 농심 vs 연승 도전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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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을 노리는 농심 레드포스와 연승에 도전하는 키움 DRX가 맞붙는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는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2주차엑서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가 챔피언십 포인트를 향한 대결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주 차 경기에서 페이퍼 렉스(PRX)에 패배하며 최근의 연승 기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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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펼쳐지는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2주차엑서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가 챔피언십 포인트를 향한 대결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주 차 경기에서 페이퍼 렉스(PRX)에 패배하며 최근의 연승 기록을 마감했다.
키움 DRX는 지난 팀 시크릿(TS)과의 경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고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현재 알파조 2위에 올라 있다.
VCT 퍼시픽의 ‘전통 명가’라 불리는 키움 DRX는 퍼시픽 무대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무패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죽음의 조’라 불리는 알파조에서 상위 4개 팀만이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된다.

1주 차 경기에서 라운드 득실 11점을 기록하며 승리한 T1은 이번 경기 승리 시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젠지는 페이퍼 렉스(PRX)를 만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양 팀의 상대 전적은 5대4로 젠지가 미세하게 앞서 있으나 매 경기 접전이 벌어졌던 만큼 이번에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각 팀의 타격대인 ‘t3xture’ 김나라와 ‘something’ 일리야 페트로프의 치열한 에임 대결이 승패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스테이지 1은 하반기 최고 권위의 대회인 ‘챔피언스’ 진출권이 걸린 챔피언십 포인트 확보를 위해 매 경기 양보 없는 혈전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농심 레드포스가 10점으로 1위, 페이퍼 렉스가 7점으로 2위, T1이 4점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상위 2개 팀에게는 챔피언스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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