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에 강철호, 북구청장 후보 오태원 단수추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후보에 강철호 부산시의회 의원과 오태원 북구청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부산진구청장 후보를 두고는 김승주 전 부산진구약사회 회장과 김영욱 현 부산진구청장, 동래구청장 후보는 박중묵 전 부산시의회 의원과 장준용 현 동래구청장이 맞붙는다.
김척수 전 부산교통공사 감사와 노재갑 전 부산시의회 의원, 이복조 부산시의회 의원, 조정화 전 사하구청장, 최민호 전 사하구국민체육센터 상임감사가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후보에 강철호 부산시의회 의원과 오태원 북구청장을 각각 단수 추천했다. 부산진구와 동래구, 사하구, 기장군은 경선이 실시된다.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9일 이 같은 내용의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진구청장 후보를 두고는 김승주 전 부산진구약사회 회장과 김영욱 현 부산진구청장, 동래구청장 후보는 박중묵 전 부산시의회 의원과 장준용 현 동래구청장이 맞붙는다.
사하구청장 후보는 5인 경선이 진행된다. 김척수 전 부산교통공사 감사와 노재갑 전 부산시의회 의원, 이복조 부산시의회 의원, 조정화 전 사하구청장, 최민호 전 사하구국민체육센터 상임감사가 본선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기장군수 후보는 김한선 전 육군 제53사단장과 이승우 부산시의회 의원, 정명시 중앙당 부대변인의 3인 경선으로 좁혀졌다.
단수 추천 후보자들은 시당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공관위는 경선 일정은 논의 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동사태’ 공급망 무너진 지역기업 “문닫기 직전”
- 해수부·市, HMM 만나 부산이전 지원책 논의
- “오시리아 달리는 자율주행버스, 부산 전역 누비도록…”
- 사송하이패스IC 부산·서울 양방향 동시 추진
- 27년간 임시이사 체제 정선학원 정상화
- ‘악마’의 미란다(메릴 스트립)·앤디(앤 해서웨이)가 20년 만에 돌아온 이유…29일 韓 세계 첫
- [속보] 오거돈 전 부산시장, `부산판 블랙리스트` 손배소 패소…8억 배상
- 9일 큰비…지하차도 진출입부 지반 또 꺼질라(종합)
- [근교산&그너머] <1457> 전남 강진 주작산
- 부진의 늪 롯데…노진혁 불방망이는 ‘한 줄기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