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정희, 취미 부자에 직업도 '반전'…"골프 장타자"

김주미 기자 2026. 4. 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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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남녀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가운데, 31기 정희의 반전 직업에 관심이 쏠렸다.

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여자들의 자기 소개가 진행됐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먼저 영숙은 공기업 11년 차 과장으로, 주말 임장을 다니며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숙은 발레 강사로 활동 중이며 매일 발레, 필라테스, 러닝을 반복하는 성실한 성격임을 강조했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순자는 출판사 북 디자이너로 운동과 요리가 취미라고 말했고, 영자는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피팅모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옥순은 5년 간 승무원으로 일하고 현재 신생 항공사의 전략기획팀에서 근무 중이라고 말했으며, 대선 시기 유력한 대선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이력도 공개했다. 현숙은 현재 국책 은행에서 11년 차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며 탄탄한 스펙을 자랑했다. 

끝으로 정희는 '반전 직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정희는 고등학교 졸업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8년 간 대학 생활을 했고, 독일 자동차 회사인 'A'사에서 인턴 생활을 했다고 소개했다. 가족관계는 오빠와는 12살, 언니와는 17살 차이가 나는 막내라고 밝혔고, 스노보드, 웨이크 보드, 헬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을 즐긴다고 말했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정희는 "특히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은 골프"라며 "저는 장타자라 200m는 거뜬히 넘길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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