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후 3시부터 강풍주의보..호우특보도 발효될 듯
진민현 기자 2026. 4. 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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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상청은 9일 오후 3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이번 강풍특보는 오는 10일 오전에 해제될 것으로 예고됐다.
또 이날 오후 부산에 호우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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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에 이틀째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29일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이 힘겹게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2.06.29.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is/20260409133701104queu.jpg)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기상청은 9일 오후 3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이번 강풍특보는 오는 10일 오전에 해제될 것으로 예고됐다.
또 이날 오후 부산에 호우특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9~10일)은 50~100㎜이다.
부산기상청은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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