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아이들, 일본 애니 '오타갸루' 오프닝 테마곡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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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i-dle (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큐브엔터(182360)는 아이들이 전일 일본 TV 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 오프닝곡에 참여, 테마곡 '하이드 앤 식(HIDE AND SEEK)'을 가창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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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블레이드 X' 이어 '오타갸루' 오프닝 가창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i-dle (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아이들은 “하이드 앤 식은 나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함과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내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어’라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우면서도 짜릿한 곡”이라며 “캐릭터들의 요동치는 감정과 함께 이 곡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명의 갸루와 오타쿠 남학생이 취미를 통해 가까워지는 설렘 가득 러브 코미디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TV 아사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방영된다.
아이들은 지난해 첫 일본 아레나 투어를 개최한 데 이어 리브랜딩 후 첫 일본 미니앨범 EP ‘i-dle’을 발매했다. 특히 앨범 수록곡 ‘인빈서블(Invincible)’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X’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되며 아이들만의 힘찬 에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이들은 오는 6월 20일부터 양일 간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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