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한준영·단체 '드림클럽' 클럽대항 볼링대회 우승

이화섭 2026. 4. 9.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림클럽'과 소속 선수 한준영이 지난달 22일 열린 제36회 대구시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3인조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우승했다.

9일 대구시볼링협회에 따르면 한준영은 3차례 치른 게임에서 점수 평균 260.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한준영, 김정민, 차승욱으로 구성된 '드럼클럽B'팀이 차지했다.

드림클럽은 이교섭, 이승민, 고봉수의 A팀이 평균 231.6점으로 준우승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가져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3일 열린 대구시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 개인전 1, 2, 3위 수상자들. 왼쪽부터 2위 김태옥, 1위 한준영, 3위 소재진, 김영용 대구시볼링협회장. 대구시볼링협회 제공

'드림클럽'과 소속 선수 한준영이 지난달 22일 열린 제36회 대구시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에서 3인조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우승했다.

9일 대구시볼링협회에 따르면 한준영은 3차례 치른 게임에서 점수 평균 260.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스카이클럽의 김태옥(250점) , 3위는 대경시니어클럽의 소재진(239점)이 차지했다.

지난달 23일 열린 제36회 대구시협회장기 클럽대항 볼링대회 단체전 수상자들. 왼쪽부터 2위 드림클럽A(이교섭, 이승민, 고봉수), 1위 드림클럽B(한준영, 김정민, 차승욱), 김영용 대구시볼링협회장, 3위 세강클럽(김정태, 김한국, 김민기). 대구시볼링협회 제공

단체전은 한준영, 김정민, 차승욱으로 구성된 '드럼클럽B'팀이 차지했다. 드림클럽B는 3게임 평균 235.3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드림클럽은 이교섭, 이승민, 고봉수의 A팀이 평균 231.6점으로 준우승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가져갔다. 김정태, 김한국, 김민기로 구성된 세강클럽이 3위(223.9점)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