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현재 의식 회복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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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진호(40)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진호가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한 이진호는 JTBC '아는 형님', tvN '코미디 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경찰은 수사 끝에 지난해 9월 이진호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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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맨 이진호. (사진=SM C&C 제공) 2024.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is/20260409132827998aspz.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이진호(40)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고 있다.
소속사 SM C&C는 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진호가 지난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한 이진호는 JTBC '아는 형님', tvN '코미디 빅리그'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다만 도박과 음주운전으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태였다. 2024년 불법도박에 손을 댄 사실을 자백했고, 이 과정에서 빚을 지는 것은 물론 주변 연예인에게 수 차례 돈을 빌린 사실도 드러났다. 경찰은 수사 끝에 지난해 9월 이진호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해엔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주거지인 경기 양평군까지 100㎞가량 운전을 했다가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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