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낸 세금, 200억 아닌 130억…"중복과세 환급"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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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세금 납부액이 실제로는 13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iMBC연예에 차은우의 세금 납부액과 관련해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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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세금 납부액이 실제로는 13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iMBC연예에 차은우의 세금 납부액과 관련해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기존에 납부한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 중 중복 과세된 부분에 대해 환급받는 절차"라고 설명했다.
앞서 200억 원 탈세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차은우는 전날 자신의 SNS에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사과했다.
탈세 의혹 관련 책임을 인정한 그는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좀 더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법인을 설립했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고, 그 책임은 저의 가족이나 회사가 아닌 저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로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회피하기 위해 모친 회사와 용역 계약을 따로 맺고, 20%대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판단했다. 모친의 법인 과거 주소가 인천 강화군의 한 장어 식당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며, 해당 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로 본 것.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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