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마니또 클럽’ 후 섭외 뚝 끊겼다 “고윤정 덕인데 내 자랑만‥” (라디오쇼)

하지원 2026. 4. 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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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마니또 클럽' 이후 예능 섭외가 끊긴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나 때문에 (프로그램이) 잘됐다고 얘기하고 다닌 적이 있다"며 MBC '마니또 클럽'을 언급했다.

이어 박명수는 "그 이후로 섭외 많이 끊겼다, 그래서 겸손하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윤남노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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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마니또 클럽' 이후 예능 섭외가 끊긴 근황을 전했다.

4월 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소인배를 주제로 빽가, 김윤주와 함께하는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나 때문에 (프로그램이) 잘됐다고 얘기하고 다닌 적이 있다"며 MBC '마니또 클럽'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내가 많이 웃겼잖아"라고 말하고 다녔다면서 "고윤정 때문에 잘된 건데 '내가 고윤정 건드렸잖아, 누가 건드려' 했다, 잘난 체 하고 싶었는데 아무도 얘기 안 해줘서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명수는 "그 이후로 섭외 많이 끊겼다, 그래서 겸손하려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박명수는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윤남노와 함께 출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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