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세금 전액 납부→'원더풀스' 2분기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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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은우가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차기작 '원더풀스'가 2분기 공개된다.
배우 박은빈, 차은우 주연의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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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민서영 기자) 배우 차은우가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차기작 '원더풀스'가 2분기 공개된다.
넷플릭스 측은 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원더풀스'가 올해 2분기 공개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인 공개 일시 등은 추후 공개된다.
배우 박은빈, 차은우 주연의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당초 차은우의 탈세 의혹에 난감한 상황을 겪기도 했다.
지난 1월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차은우는 "죄송한 마음이다.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차은우는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난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소속 아티스트의 세금 관련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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