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도 당했다…공실 상가 투자 실패 "10년째 제자리" [데이앤나잇]

강다윤 기자 2026. 4. 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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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하/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하가 상가 투자 실패를 고백한다.

1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0회에서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작자인 작가 송희구가 출연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MBN

이날 송희구는 부동산 투자 전문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은 '팩폭 멘트'로 활용 만점 부동산 투자 비법을 전한다. 그는 "토지가 더 많이 오른다"며 김주하를 깜짝 놀라게 하고, "영끌은 반대"라는 단호한 태도로 호기심을 끈다. 송희구가 강조한 '토지 매입 시 유의 사항'과 '비추천 리스트'도 공개된다.

더불어 송희구는 요즘 유행 중인 임장에 대해 "임장이 학원처럼 체계화되다 보니까 별에 별 걸 다 본다"고 솔직하게 말한다. 이어 "가장 중요한 건 동네 분위기다", "지하철역 주변부터 목적 아파트 정문까지의 분위기를 많이 본다" 등 특별한 임장 노하우를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10년째 제 자리"라는 말과 함께 '공실 상가' 투자에 실패한 뼈아픈 사연을 고백한다. 김주하는 송희구로부터 '공실 상가' 투자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듣자 격한 공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부동산 현실을 깨달은 김주하가 어떤 각성 반응을 보일지, 11일 오후 9시 40분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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