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우 정준호 “인천은 특별한 도시”…인천일보 홍보대사로 전한 진심

양민섭 PD 2026. 4. 9. 11: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준호가 말하는 인천의 의미
인천일보 홍보대사로서의 각오
리암 니슨과의 후일담

배우 정준호가 인천의 역동성과 과거·현재 공존의 매력을 강조했다.

인천일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가 최근 인천일보 스튜디오를 방문해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호는 인천의 명소로 송도국제도시와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을 꼽으며 "인천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가장 역동적인 도시"라고 평가했다.

그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 및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과의 에피소드와 팔미도 촬영 현장의 기억을 상세히 전했다. 홍보대사 활동과 관련해 정준호는 "인천을 알리는 따뜻한 불빛이 되고 싶다"며 "인천 시민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에는 정준호가 말하는 인천의 의미, 영화 '인천상륙작전' 비하인드 스토리와 팔미도 촬영 에피소드, 리암 니슨과의 후일담, 인천일보 홍보대사로서의 각오가 담겨있다. 

/양민섭 PD sub@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