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8강 아쉬움 덜고” 서서아, 美세인트루이스오픈 혼성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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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에서 아쉽게 8강에 머문 서서아가 미국 세인트루이스오픈 혼성복식(믹스드 더블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서서아(인천시체육회)-윅토르 젤린스키(폴란드)는 8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포이즌믹스드더블 오픈'(Poison Mixed Doubles Open) 결승전에서 푸샤오팡(중국)–저스틴 버그만(미국)을 세트스코어 2: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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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아-젤린스키, 푸샤오팡-버그만 4:0 제압,
우승상금 5900만원

서서아(인천시체육회)-윅토르 젤린스키(폴란드)는 8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포이즌믹스드더블 오픈’(Poison Mixed Doubles Open) 결승전에서 푸샤오팡(중국)–저스틴 버그만(미국)을 세트스코어 2: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3~7일 진행됐으며, 남녀 선수가 한 팀을 이루는 혼성복식 방식으로 치러졌다. 총 32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고, 우승 상금은 4만 달러(5900만원)다.
서서아–젤린스키 조는 결승전에서 1세트를 4:0으로 이긴 데 이어 2세트도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 우승했다.
우승한 서서아는 SNS를 통해 “외국에서 열린 대회 복식 우승은 처음인데 호흡도 잘맞아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 파트너인 젤린스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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