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만 없었어도 정점에 올랐을텐데.." 클롭도 아쉬워한 이 선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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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이 과거 자신의 제자 중 한 명을 지목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풋볼365'는 9일(한국시간) 클롭이 잉글랜드 공격수 출신 피터 크라우치(45)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 리버풀 시절을 떠올리며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33, 셀틱)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2017년 여름 3500만 파운드(약 694억 원)로 리버풀에 합류한 그는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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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112658412gjmx.jpg)
[OSEN=강필주 기자] 위르겐 클롭(59) 전 리버풀 감독이 과거 자신의 제자 중 한 명을 지목하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풋볼365'는 9일(한국시간) 클롭이 잉글랜드 공격수 출신 피터 크라우치(45)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 리버풀 시절을 떠올리며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33, 셀틱)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옥슬레이드-챔임벌린은 사우스햄튼 유스 출신으로 아스날, 리버풀, 베식타스를 거쳐 현재는 셀틱에 뛰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다. 2017년 여름 3500만 파운드(약 694억 원)로 리버풀에 합류한 그는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다.
원래 윙어였지만 중앙 미드필더로 변신한 그는 클롭 체제 리버풀에서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로 재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18년 무릎 십자인대 부상 이후 급격하게 내리막을 걸었다. 리버풀에서는 6시즌 동안 146경기 출장에 머물렀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poctan/20260409112658626hucs.jpg)
클롭은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은 늘 우리에게 특별한 뭔가를 줬다"면서 "그의 역동성과 스피드를 생각할 때 부상만 없었다면 100% 정점에 올랐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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