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의식 회복 집중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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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MHN스포츠 취재 결과, 이진호는 약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역시 본지에 "이진호가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것이 맞다"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반 병실로의 전실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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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승우 선임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9일 MHN스포츠 취재 결과, 이진호는 약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역시 본지에 "이진호가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것이 맞다"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반 병실로의 전실 여부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발병 당시 상황은 급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은 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후 집중 치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회복 시점은 예단하기 어려운 상태다.
가족들은 병원에 머물며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변 관계자들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다만 이번 사안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생활에 대한 과도한 접근은 자제가 필요하다.
환자의 상태와 치료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점에서, 외부의 무분별한 접촉이나 확인 요청이 이어질 경우 가족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현재 의료진은 이진호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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