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스크린까지 접수… '나의 첫 번째 졸업식'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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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OTT와 TV드라마에 이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으로 스크린에 출격한다.
9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이 김재원 정수빈 등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지난 8일 크랭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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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미스터리한 전학생 구도하 역
OTT·TV드라마 이은 열일 행보

배우 김재원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OTT와 TV드라마에 이어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으로 스크린에 출격한다.
9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이 김재원 정수빈 등 주요 배역 캐스팅을 확정하고 첫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10대들의 위험하고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다.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의 김진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재원은 극중 바닷가 소도시 고등학교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전학생 구도하 역을 맡았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사이코패스 캐릭터로 변신해 또 한 번의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열일 행보다. 드라마 '킹더랜드'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두아'에서 존재감을 발산한 김재원은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연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차세대 스타로서 입지를 공고히하고 있다.
여기에 '소년심판', '트롤리',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등에 출연한 정수빈이 채도영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지난 8일 크랭크인했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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