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이제 선불충전 대세
한주성 2026. 4. 9. 11:03
간편결제 시장에서 고객 결제수단 선호도가 신용카드에서 선불충전금으로 이동하면서, 간편결제 시장에서 전자금융업자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선불충전금은 결제 시 별도의 카드를 발급받을 필요가 없고 매달 바뀌는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신용카드보다 소득공제율이 30%로 높다는 점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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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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