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日 애니 ‘오타갸루’ 오프닝 가창

2026. 4. 9.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i-dle (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아이들은 지난 8일 일본 TV 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オタクに優しいギャルはいない!?)의 오프닝 테마곡 'HIDE AND SEEK'을 가창했다.

특히 앨범 수록곡 'Invincible'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X'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되며 아이들만의 힘찬 에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日 애니 ‘오타갸루’ 오프닝 가창 (제공: 큐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i-dle (아이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곡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아이들은 지난 8일 일본 TV 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オタクに優しいギャルはいない!?)의 오프닝 테마곡 ‘HIDE AND SEEK’을 가창했다.

아이들은 “’HIDE AND SEEK’은 나다움을 잃지 않는 당당함과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둔 ‘내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어’라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귀여우면서도 짜릿한 곡이다. 캐릭터들의 요동치는 감정과 함께 이 곡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명의 갸루와 오타쿠 남학생이 취미를 통해 가까워지는 설렘 가득 러브 코미디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TV 아사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45분 방영된다.

아이들은 지난해 첫 일본 아레나 투어 ‘2025 i-dle first japan tour [逢い-dle]’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리브랜딩 후 첫 일본 EP ‘i-dle’을 발매했다. 특히 앨범 수록곡 ‘Invincible’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베이블레이드 X’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되며 아이들만의 힘찬 에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이들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YOKOHAMA’ 공연을 진행하며 현지에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