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 '자전거 빌리고 짐도 보관'…동대구역에 환승거점 운영
황수빈 2026. 4. 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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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동대구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서편 터에 조성한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가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는 대중교통 환승 거점으로 이곳에서 공유자전거 대여, 짐 보관, 휴대전화 무선 충전,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등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오후 10시 30분까지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단계적으로 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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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허브 전경 [대구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yonhap/20260409103628007uyev.jpg)
(대구=연합뉴스) 대구교통공사는 동대구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서편 터에 조성한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가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모빌리티 허브는 대중교통 환승 거점으로 이곳에서 공유자전거 대여, 짐 보관, 휴대전화 무선 충전,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등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오후 10시 30분까지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단계적으로 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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