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펫, ‘동반출입PASS’ 기반 애견 동반 식당 지도 제공…전국 1500개 매장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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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씨엔에스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건강관리 앱 '인투펫'이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과 함께 '동반출입PAS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김동명 인투씨엔에스 개발 팀장은 "반려동물과 동반 외식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졌지만, 실제로 이용 가능한 매장을 찾는 과정에서는 여전히 정보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동반출입PASS는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매장 정보를 제공하고, 지도 형태로 직관적인 탐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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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씨엔에스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건강관리 앱 ‘인투펫’이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과 함께 ‘동반출입PAS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에서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졌다. 다만 업장별로 동반 허용 여부와 운영 기준이 상이해 보호자가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인투펫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애견인들의 편의를 위해 ‘동반출입PASS’ 서비스를 통해 ‘애견 동반 매장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약 1500개의 애견 동반 가능 음식점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반려인은 위치 중심으로 주변 매장을 탐색하고 외식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정보는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된 업장과 동기화되어 관리된다. 공식 데이터 업데이트시 지속적으로 앱에 반영되며, 신뢰할 수 있는 기준에 기반한 매장 정보를 제공한다.
김동명 인투씨엔에스 개발 팀장은 “반려동물과 동반 외식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졌지만, 실제로 이용 가능한 매장을 찾는 과정에서는 여전히 정보의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동반출입PASS는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매장 정보를 제공하고, 지도 형태로 직관적인 탐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한편 인투펫은 누적 100만명 이상 반려인이 선택한 서비스로, 월 평균 신규 가입자 약 4만명, 월간 활성 이용자(MAU) 약 15만명을 기록하며 빠르게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강민성 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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