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작가' 송희구, 대기업 과장→200억 원대 자산가 된 비결…"한 끼에 2900원"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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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부동산 전문가인 송희구가 드라마와 투자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025년 방영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인 그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촬영 비화를 전한다.
그는 송희구와의 대화 속에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송희구의 부동산 투자 비법은 1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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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작가 겸 부동산 전문가인 송희구가 드라마와 투자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025년 방영된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인 그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촬영 비화를 전한다. 송희구는 "감독의 요청으로 드라마 촬영장에 매일 출근했다"라며 "감정선에 따라 대본을 즉석에서 수정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류승룡 캐스팅 소식을 듣고 "횡단보도에서 소리를 질렀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동산 전문가 송희구로서의 면모도 집중 조명된다. 실제로 대기업 과장에서 200억 원대 자산가가 된 것으로 알려진 그의 입사 초 월급은 210만 원이었다고. 송희구는 "점심은 2,900원짜리 도시락으로 해결했다"라며 "월급과 아르바이트 비용을 모아 씨드머니를 만들었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된 배경을 밝혀 관심을 끈다.
전문적인 지식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계 ‘팩폭 멘트’로 유명한 송희구는 시청자가 실질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투자 비법을 전수한다. 그는 “영끌은 반대”라는 의견을 내비치며, 토지 매입 시 유의해야 할 점과 비추천 리스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송희구는 “토지가 더 많이 오른다”라는 주장을 펼치며, 특별한 임장 노하우도 덧붙였다. 그는 "임장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동네의 분위기"라며 "지하철역 주변부터 목적지인 아파트 정문까지의 분위기에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이를 듣던 김주하는 "10년째 제 자리"라는 말과 함께 공실 상가 투자에서 실패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는 송희구와의 대화 속에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었다는 후문이다. 송희구의 부동산 투자 비법은 1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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