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강도룩'에도 살아남았다…목표물은 아미들 심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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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다소 난해한 룩도 소화하는 면모를 보였다.
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복면을 입어 두 눈만 보여준 진은 흡사 '강도룩'에도 살아남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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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다소 난해한 룩도 소화하는 면모를 보였다.
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이 한 명품 브랜드 G사의 옷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복면을 입어 두 눈만 보여준 진은 흡사 '강도룩'에도 살아남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담겼다.
이들은 다음날 광화문에서 'SWIM'과 'Body to Body'를 비롯해 자신들의 이전 곡들을 보여주는 무대를 가졌다. 이날 광장에는 4만 명의 팬들이 모여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7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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