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21세기 대군부인' 출연…노상현 비서 역
유지혜 기자 2026. 4. 9. 10:08

신인 배우 김규리가 MBC 새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배우 김규리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9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규리는 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총리 노상현(민정우)의 비서로 출연한다. 책임감과 냉철함을 지닌 노상현을 옆에서 보필하는 캐릭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아이유와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김규리는 지난 2023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단편 영화, 광고 등에 출연하며 경험을 쌓았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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