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초음파 신장계 '인바디 PUSH 2.0' 와디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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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InBody)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집에서도 쉽고 정확하게 자녀의 키를 기록할 수 있는 가정용 초음파 신장계 '인바디 PUSH 2.0(푸시 2.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바디 관계자는 "인바디 PUSH 2.0은 당사의 정밀 측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오차 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장계"라며, "체성분 분석기를 통해 쌓아온 헬스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일상 속 건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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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InBody)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집에서도 쉽고 정확하게 자녀의 키를 기록할 수 있는 가정용 초음파 신장계 '인바디 PUSH 2.0(푸시 2.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바디 PUSH 2.0'은 1초만에 정밀한 신장 측정이 가능한 가정용 신장계다. 203g의 가벼운 포터블 형태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가정은 물론 여행지, 유치원, 학교 등 다양한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가정에서 자녀의 키를 측정할 때, 벽이나 옷장에 선을 그어 기록하는 등 다소 부정확한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인바디 PUSH 2.0은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 보다 정밀한 신장 측정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이에 환경에 따른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보정 기능이 탑재됐다. 오차를 유발할 수 있는 실내 온도와 습도를 감지하고, 기기의 수평이 미세하게 틀어지더라도 자동 보정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측정 정확도를 제공한다.
측정한 데이터는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어 보다 체계적인 성장 관리를 돕는다. 신장뿐 아니라 체중, BMI(체질량지수) 변화 추이, 동일 연령·성별 기준 대비 성장 리포트를 제공해 전반적인 성장 흐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자녀 가정의 경우, 여러 명의 아이를 동시에 등록할 수 있어 자녀별 성장 데이터를 비교·관리할 수 있어 활용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성장 과정을 사진과 함께 남길 수 있는 앨범 및 일기 기능을 지원해 데이터 관리와 기록의 의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인바디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와디즈에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13일에 오픈되는 이번 펀딩은 총 200대 한정 수량으로 특별한 혜택이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4월 3일 기준, 와디즈를 통해 진행 중인 사전 알림 신청자가 400명을 넘어서고 있는 만큼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인바디 관계자는 “인바디 PUSH 2.0은 당사의 정밀 측정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정에서도 오차 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장계”라며, “체성분 분석기를 통해 쌓아온 헬스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보다 체계적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일상 속 건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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