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화, “삼양 선사유적지에 AI 접목…살아있는 역사박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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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삼양·봉개동)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삼양동 선사유적지에 인공지능(AI)을 활용,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접목한 '역사·문화 및 지역 관광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박물관'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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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삼양·봉개동)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삼양동 선사유적지에 인공지능(AI)을 활용,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접목한 '역사·문화 및 지역 관광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에 따르면 이곳은 제주 선사시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 유산임에도 활용도가 낮고, 시설이 노후화해 지역 관광자원으로서 잠재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해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박물관' 형태의 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 계획이 진행되면 새로운 역사·문화 체험 관광 콘텐츠 창출로 학생과 가족이 함께 배우는 체험형 역사교육 공간이 조성되고, 동부권 문화·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