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엔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구세트 나눔…'선한 영향력' 실천

손해리 2026. 4. 9. 09: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준일 엔젤이 소외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나눔했다.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가수 양준일의 팬들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양준일 중심으로 활동하는 팬 모임 '양준일 엔젤'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문구세트 6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19일 사회복지기관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이루어졌다. 팬들은 양준일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팬앤스타 '엔젤앤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기부를 실천했으며, 2월 프로젝트에서 2단계에 달성하면서 양준일 엔젤의 물품전달식이 됐다.

전달된 문구세트 60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됐다. 기관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의 일상과 새로운 시작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준일의 선한영향력으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문구세트가 나눔됐다.

이번 활동은 단발성 기부에 그치지 않는다. 양준일 팬덤은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왔다.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팬덤'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앞서 양준일은 팬앤스타 '엔젤앤스타'에서 제42대 엔젤앤스타로 선정되며 팬덤과 함께 실천한 선행을 인정받았다.

한편, 팬앤스타-엔젤앤스타에서 1년 동안의 기부 활동을 바탕으로 '더팩트뮤직어워즈' 엔젤앤스타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는 또 어떤 아티스트가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받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rulhr@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