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41kg 뼈말라인데 반전 볼륨감..비키니핏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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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지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민은 카키색과 흰색을 매치한 비키니를 입고 나무 위에 오르면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민은 나무에 오르고, 모래사장에 앉아 아이처럼 장난치는 등 해맑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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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지민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민은 카키색과 흰색을 매치한 비키니를 입고 나무 위에 오르면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긴생머리 스타일에 모자를 더해 센스 있는 비키니 패션을 완성했다.

지민은 나무에 오르고, 모래사장에 앉아 아이처럼 장난치는 등 해맑은 모습이었다. 특히 지민은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마른 몸매에도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지민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1cm에 41kg이었다.

지민은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20년 팀을 떠난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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