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방탄소년단과 이웃주민…초호화 집 최고가에 계약한 韓 유튜버 ('전참시')

김희원 기자 2026. 4. 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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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연해 자신의 초호화 집과 작업 환경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작품을 재조명해 흥행으로 이끄는 '리뷰계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일상과 작업 방식이 그려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작품을 재조명해 흥행으로 이끄는 '리뷰계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일상과 작업 방식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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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출연해 자신의 초호화 집과 작업 환경을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작품을 재조명해 흥행으로 이끄는 '리뷰계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일상과 작업 방식이 그려진다.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를 다시 살려내는 그의 제작 과정과 효율적인 작업 공간이 처음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지무비를 비롯해 지드래곤, BTS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고급 아파트 내부도 공개된다. 넓은 거실에는 99인치 대형 TV를 비롯해 다수의 모니터와 고성능 스피커가 갖춰져 있으며, 영화관 수준의 홈 시어터까지 마련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그만의 편집 방식도 상세히 공개된다. 지무비는 거의 매일 작업에 몰두하며, 새벽 시간에도 편집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짧은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촘촘한 컷 구성, 몰입도를 높이는 대본과 내레이션 작업까지 직접 챙기며, 약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 수십 시간을 투자한다고.

또한 시선을 끄는 제목과 썸네일 제작 비법도 함께 전한다. 하나의 썸네일을 결정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하는 그의 기준이 공개되며, 콘텐츠 성공 뒤에 숨은 노력도 조명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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