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영, 5월 日 팬미팅 ‘Spring, With You’ 개최… ‘리바운드’ 재개봉 열기 잇는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신영이 일본 도쿄에서 다시 한번 팬들과 마주한다.
이신영은 오는 5월6일(수) 일본 신주쿠 FACE에서 ‘Spring, With You’(LEE SINYOUNG JAPAN FAN MEETING 2026)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오후 2시, 오후 6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팬미팅의 타이틀 'Spring, With You'로 ‘팬들에게 봄을 전하러 간다’는 콘셉트 아래 이신영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오롯이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제목 그대로 ‘봄’의 정서를 품고 있다. 파스텔 톤 후드 와 핑크 포인트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이신영은 부드럽고 싱그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치 계절이 먼저 도착한 듯한 비주얼은 배우 이신영이 팬들에게 직접 건네는 봄의 인사라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각인 시킨다.
이신영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해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담아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뜻깊고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신영은 2019년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박광범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뒤, 드라마 ‘계약우정’, ‘낭만닥터 김사부 3’, ‘세작, 매혹된 자들’,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다양한 장르의 작품 통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KBS·SBS·MBC 연기상을 연이어 거머쥐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성과로 증명했다.
한편 이신영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과 해외 무대까지 활동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영화 ‘리바운드’, ‘전력질주’를 통해 스크린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각인시킨 데 이어 최근 재개봉 이슈와 팬미팅 소식을 전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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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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