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하나투어 한 목소리 “지금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장주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semiangel@mk.co.kr) 2026. 4. 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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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 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한 목소리로 지금 퀸즐랜드로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 관광청은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과 함께 하나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할 이유!'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퀸즐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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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골드코스트 진짜 매력 조명
B2C‧B2B 협업을 확대…5월 31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관광청과 하나투어가 한 목소리로 지금 퀸즐랜드로 떠나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 관광청은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과 함께 하나투어와 공동 프로모션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호주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 사진 = 퀸즐랜드 관광청
‘퀸즐랜드, 지금 떠나야할 이유!’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모션은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중심으로 퀸즐랜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하나투어 플랫폼 내 기획전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일반 소비자를 위한 여행 상품(B2C)과 함께 현지 호텔 및 관광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는 B2B 연계 구조로 기획했다.

4월에 접어든 퀸즐랜드주는 일 년 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손꼽힌다. 하나투어는 해당 기간 중 최적화한 여행지로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를 꼽았다.

호주 브리즈번 하워드 스미스 와프 / 사진 = 퀸즐랜드 관광청
브리즈번에서는 스토리 브리지, 브리즈번 강, 잇 스트리트 노스쇼어, 론 파인 코알라 생츄어리를 즐길 수 있다. 골드코스트는 서퍼스 파라다이스, 호타 뮤지엄, 커럼빈 야생동물 보호구역, 스카이포인트,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 등에서 여행하기 좋다.

관광청과 하나투어는 소비자들에게 퀸즐랜드의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 호텔, 투어/액티비티, 맛집 등 지역의 매력을 종합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사진 = 퀸즐랜드 관광청
경성원 퀸즐랜드 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브리즈번의 도시적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 골드코스트의 해변과 서핑, 액티비티 등 여러 경험을 강조하며 다변화하고 있는 고객성향에 잘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혜택으로 가성비뿐만 아니라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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