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만남…'악프2' 협업 성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났다.
9일 고현정 측에 따르면 고현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찾아왔다.
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국내 개봉을 맞아 이루어진 프로모션의 일종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이 고현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고현정'과 특별한 협업이 성사된 것이다.
고현정과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특급 만남은 유튜브 '고현정'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났다.
9일 고현정 측에 따르면 고현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찾아왔다.
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국내 개봉을 맞아 이루어진 프로모션의 일종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이 고현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고현정'과 특별한 협업이 성사된 것이다.
고현정은 오랜 시간 동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는 메릴 스트립 및 앤 해서웨이와의 만남을 반가워하며 흔쾌히 러브콜에 응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스페셜 콘텐츠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한 티타임 콘셉트로 구성,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한국과 미국을 각각 대표하는 '리빙 레전드' 배우들의 만남에 벌써 뜨거운 이목이 쏠린다.
세 사람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는 물론, 긴 시간 동안 커리어 하이를 이어온 배우로서 품은 각자의 생각들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고현정 표 진솔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력은 이번에도 빛을 발할 예정이다. 그는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고.
또한 고현정을 필두로 형성된 남다른 케미스트리도 눈여겨볼 만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떠올랐다. 첫 만남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이들의 스크린 밖 모습은 어떠할지 호기심을 더한다.
고현정과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특급 만남은 유튜브 '고현정' 채널에서 공개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구' 횡단보도 배회 장면, AI 조작"…사진 곳곳 오류
- "내가 김창민 감독 살해범, 94년 개띠…등에 호랑이 문신" 유튜브 등장 충격
- 안방서 홈캠 끄고 13세 딸 성추행한 과외 대학생…'빼박' 증거에도 집유
- 전처 2명과 함께 사는 아내 "남편은 싫지만 언니들은 좋아" 이혼 포기
- "문 잠긴 침실서 탈출하려고"…외벽 매달려 27층→21층 이동한 89세 할머니
- 사라진 한화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매물로…구단 측 경찰에 고소
- "빚 갚으려 몰래 '예물' 판 도박 중독 남편…시부모는 '취미생활로 여겨라'"
- 귀신 들린 탓?…'의문사 사건' 후 세 번 경매 나온 역세권 집, 가격 뚝
- "아내가 공무원인데"…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썼다 지운 곽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