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슈 컬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앤 해서웨이 “한국 대표 명품은…”
KBS 2026. 4. 9. 07:21
할리우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 배우들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명품 패션을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기자회견장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에 관한 질문이 나왔는데요, 과연 배우들은 뭐라고 답했을까요?
["I think that right now, Korea is such a dominant force in youth culture music, fashion, skincare..."]
한국은 문화 자체가 명품이라는 배우 '앤 해서웨이'!
마찬가지로, 명배우 '메릴 스트리프'도 손주들이 K팝을 무척 좋아한다며 이른바 K컬처의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두 번째 이야기의 작품 홍보차 국내 취재진을 만났는데요.
전편의 흥행 이후 20년 만에 속편이 제작된 만큼, 배우들은 그사이 한층 깊어진 호흡과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특히 배우 '메릴 스트리프'는 세계 어디를 가도 자신처럼 70대 여성이 보스 역할을 맡는 작품은 흔치 않을 거라고도 말해 기대를 더했습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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