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시절 온실 속 화초였다”…김지수, 속마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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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알렸다.
8일 김지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체코 프라하의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가 담겼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 3월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하며 여행사 대표가 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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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여행사 대표로 변신한 배우 김지수가 근황을 알렸다.
8일 김지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체코 프라하의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가 담겼다. 김지수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어 여유로워 보이는 모습이다.
그는 “덕분에 산다는 말을 많이 하고 싶은 요즘. 덕분에 삽니다”라며 “생각해보면 우린 늘 누군가의 덕분에 살아왔어요. 한동안 예쁘기만 한 계절이 왔네요. 오늘도 감사히”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수는 지난 3월 여행사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하며 여행사 대표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는 “24년 5월 훌쩍 떠났던 프라하에 푹 빠져 여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어 그는 “대표라고 뒷짐지고 있는 건 제 스타일에 맞지 않는 일이다”라며 “일 때문에 피치 못 하게 한국에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최대한 여행 현장에서 동행하고 인사도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수는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태양의 여자’, ‘기억’ 등에 출연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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