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한 오타니, 마운드 내려가자마자 불펜 방화→승리요건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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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하다.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를 내려가자마자 불펜 방화로 인해 승리투수 요건을 날리고 말았다.
이날 다저스는 선발투수로 오타니 쇼헤이가 나왔고 오타니는 6회까지 96구를 던지며 6이닝 1실점(비자책)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의 투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 타선은 4회 프레디 프리먼, 6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7회 윌 스미스의 타점으로 3-1로 앞서 오타니는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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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허망하다.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를 내려가자마자 불펜 방화로 인해 승리투수 요건을 날리고 말았다.

LA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회말에만 2실점하며 3-3 동점으로 7회를 마쳤다.
이날 다저스는 선발투수로 오타니 쇼헤이가 나왔고 오타니는 6회까지 96구를 던지며 6이닝 1실점(비자책)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의 투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 타선은 4회 프레디 프리먼, 6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7회 윌 스미스의 타점으로 3-1로 앞서 오타니는 승리투수 요건을 갖춘 상황이었다.
오타니에 이어 7회말부터 다저스 불펜이 가동됐다. 좌완 잭 드라이어는 선두타자 볼넷을 허용했고 이후 1사 1,2루에서 조지 스프링어에게 1타점 2루타를 맞고 말았다. 이어 달튼 바쇼에게도 적시타를 맞아 3-3 동점을 허용했다.
드라이어는 강판됐고 셋업맨인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급하게 올라와 볼넷을 주며 만루를 허용했지만 이후 삼진과 범타로 무실점으로 막으며 역전까지는 허용하지 않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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