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9시즌 만에 관중 80만명 돌파...평균 3천명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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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8일 막을 내린 가운데 총 270경기 누적 관중 81만1천185명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76만1천971명) 대비 6.46% 증가한 수치로, 누적 관중 80만명 돌파는 2016-2017시즌(83만2천293명) 이후 9시즌 만이다.
우승팀 LG는 지난달 11일 프로농구팀 역대 두 번째로 통산 300만명을 돌파했고, 서울 삼성은 잠실실내체육관 고별전인 이날 역대 3번째로 통산 250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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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76만1천971명) 대비 6.46% 증가한 수치로, 누적 관중 80만명 돌파는 2016-2017시즌(83만2천293명) 이후 9시즌 만이다. 평균 관중도 지난 시즌 2천822명에서 3천4명으로 3천명대를 회복했다.
구단별로는 서울 SK가 10만9천150명(평균 4천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창원 LG(10만7천73명)·부산 KCC(10만72명)가 뒤를 이었다.
통산 관중 기록도 잇따라 경신됐다. 우승팀 LG는 지난달 11일 프로농구팀 역대 두 번째로 통산 300만명을 돌파했고, 서울 삼성은 잠실실내체육관 고별전인 이날 역대 3번째로 통산 250만명을 넘어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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