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에 자신감 붙은 서교림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 기대" [KLPGA iM금융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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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해 2025시즌 신인상을 받은 서교림은 KLPGA 투어 첫 우승에 재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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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유현조, 방신실, 노승희, 이예원, 이가영, 박현경, 임희정, 배소현, 박혜준, 고지우, 고지원, 김민솔, 이율린, 임진영 프로 등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iM금융오픈 2026에 출전하는 서교림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해 2025시즌 신인상을 받은 서교림은 KLPGA 투어 첫 우승에 재도전한다.



 



지난주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단독 2위로 준우승한 서교림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샷에 대한 자신감이 붙으면서 시즌 초반부터 만족스러운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비시즌 전지훈련에서 어프로치와 퍼트 등 그린 주변 플레이를 집중적으로 보완한 것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교림은 이번 코스에 대해 "그린 스피드가 빨라 까다로웠던 기억이 있어서 정교한 퍼트 감각을 유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교림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고 나아가 다승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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