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포인트 1위 양효진 "루키답게~ 깔끔한 플레이 기대하세요!" [KLPGA iM금융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9.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단독 3위로 마친 루키 양효진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주 티샷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아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었고, 쇼트게임과 퍼트가 잘 뒷받침되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유현조, 방신실, 서교림, 노승희, 이예원, 이가영, 박현경, 임희정, 배소현, 박혜준, 고지우, 고지원, 김민솔, 이율린, 임진영 프로 등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iM금융오픈 2026에 출전하는 양효진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2026시즌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양효진은 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단독 3위로 마친 루키 양효진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주 티샷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아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었고, 쇼트게임과 퍼트가 잘 뒷받침되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양효진은 "이번 대회에서도 페어웨이를 잘 지키고 정교한 아이언 샷에 집중해 최대한 많은 버디 찬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양효진은 "코스를 처음 경험하니까 연습 라운드를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루키답게 경기를 즐기며 3퍼트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