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 포인트 1위 양효진 "루키답게~ 깔끔한 플레이 기대하세요!" [KLPGA iM금융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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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단독 3위로 마친 루키 양효진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주 티샷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아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었고, 쇼트게임과 퍼트가 잘 뒷받침되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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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2026시즌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양효진은 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주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단독 3위로 마친 루키 양효진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지난주 티샷 페어웨이 안착률이 높아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었고, 쇼트게임과 퍼트가 잘 뒷받침되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양효진은 "이번 대회에서도 페어웨이를 잘 지키고 정교한 아이언 샷에 집중해 최대한 많은 버디 찬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양효진은 "코스를 처음 경험하니까 연습 라운드를 통해 빠르게 파악하고, 루키답게 경기를 즐기며 3퍼트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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