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대상포인트 1위 임진영, 시즌 2승 겨냥 [KLPGA iM금융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9.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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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자 임진영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시즌 상금 1위,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라 있는 임진영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시즌 초반부터 상금과 대상포인트 등 주요 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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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유현조, 방신실, 서교림, 노승희, 이예원, 이가영, 박현경, 임희정, 배소현, 박혜준, 고지우, 고지원, 김민솔, 이율린 프로 등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iM금융오픈 2026에 출전하는 임진영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9일부터 나흘 동안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자 임진영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시즌 상금 1위,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라 있는 임진영은 KLPGA와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시즌 초반부터 상금과 대상포인트 등 주요 순위 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임진영은 "이번 코스는 세컨드 샷을 원하는 지점에 정확히 안착시켜야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다"며 "홀 별로 위험 요소를 철저히 피하는 전략에 집중할 예정이다. 경기 날까지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들어 톱10 진입을 목표로 좋은 플레이를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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