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月이자 1200만원 내려 '속옷 공구'.."별걸 다 한다"

한해선 기자 2026. 4. 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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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건물을 구매한 후 월 이자 1200만 원을 갚기 위해 속옷 광고에 나섰다.

그는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합니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습니다"라며 "저는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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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이해인 SNS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건물을 구매한 후 월 이자 1200만 원을 갚기 위해 속옷 광고에 나섰다.

이해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속옷 공동구매를 진행했다.

/사진=이해인 SNS

그는 "이자 1200만 원 내려면 별걸 다 합니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습니다"라며 "저는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해인은 자신이 광고하는 남자 속옷의 여성 속옷을 입고 품질을 설명했다.

/사진=이해인 SNS

이해인은 지난해 32억 원을 대출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15일 "건물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라며 "지금 임대가 반 밖에 안 찼다. 월세는 600만 원"이라면서 생계형 건물주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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